
진시려인명월심
진시려인명월심 : 진시황의 여인
편성 중국 저장위성TV 2017.08.14. ~ 2017.10.04.방영종료 48부작
제작진 연출 류신 |극본 진혜여, 주선중
소개 : 황궁과 강호를 배경으로 진시황과 공손려를 둘러싼 음모와 사랑 이야기.
리뷰(Reviews) : © 2019 Writen by Rei / Lang : Kr, Eng
대만 작가 #온세인의 연작소설인 <진시명월> 총8부작 시리즈를 바탕으로한
애니메이션 <진시명월>이 만들어진 후 그 애니를 바탕으로 <진시명월>이 제작되었고,
그 연작 소설 중 한부분인 <진지명지형가전>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드라마 제작회 발표에서 여자주인공 적렬열파에게 “원작품을 보았는가?”
라는 인터뷰에 #적려열파(Dilraba)는 “아니요”라는 대답을 하면서,
본인 특유의 캐릭터를 잡으려고 노력했다는 답변이 떠오른다.
기본적으로 원작을 통해서 #모던하게(원작의 충실힘과 리메이크의 특유함) 것을 연출하는 국내와는 다른 스케일이다. 그러다보니, <진시려인명월심> 공손려와 진시황 그리고 형가를 둘러싼 러브스토리가 이어졌고,
천하통일을 꿈꾸는 진황과 그를 저지하려는 세력에 관한 이야기의 전개는 유사하지만,
드라마 제작회 발표에서 진시황의 주인공 장빈빈에게 “캐리터(진황)와 실제본연의 모습이 어어떤지?” 라는 질문에,
실제로는 상당히 #shyguy(부드러운남자~) 라며,
진황의 캐릭터는 천하통일을 꿈꾸는 “황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장빈빈의 인터뷰대로,
극 초반 1회 “황제”의 모든 면모를 보여주고 (+진황은 13살에 즉위하여 7년간 섭정으로 인해 22살에 왕위를 즉위하면서 모두 척결(+복수심에 불타는)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그 이후, #폭군 진시황보다 인간 진시황 쪽에 무게 중심이 짙은 작품으로 선보여진다.
뿐만아니라,
드라마 제작회 발표에서 #감독의 질문 중에서,
“여자주인공 #적려열파(Dilraba)의 극 중 #공손려의 헤어와 메이크업이 한국스타일 스러워서,
많은 의견들이 부분하다. 정말로 한국스타일을 따르는가?” 라는 질문에,
감독은 상당히 당황한 듯 보이며, “ 전혀 그렇치 않다. 단지 요즘 트렌드를 따랐을 뿐이고, 그 스타일 자체가 이 드라마의 공손려 스타일이다” 라고 전했다.
#적려열파(#Dilraba)의 미모를 표현하기 위한 초반분의 그녀의 미모가 +태후(mother)의 컨셉이 많았고, 후반부로 향하면서 그녀의 미모가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면서 강결했던게 기억이 난다. (+적려열파는 국내 인기드라마작 “그녀는 예뻤다”의 중국판 리메이크작 “표량해적이혜진”을 통해 라이징 스타가 되면서,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서101”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속에서 활약을 하다보니, 자연스게 한국스타일이 보이는 듯 싶다^^)
여튼, 이 작품은 <진시명월>의 작품과는 전혀다른 방향의 작품이다.
다만, 선남선녀의 주인공 #장빈빈과 #적렬열파(Dilraba)의 #비쥴얼과 그들의 #케미만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진시려인명월심 예고편 2018
+진시려인명월심 48화 엔딩
#이미지출처:
© 2019 SOHU & Dilraba office weibo









秦时丽人明月心 : The King’s Woman
The Female lead character’s Dilraba.
As a darma actress,
Dilraba(迪丽热巴) Dilmurat is new star and recognition throughout the international China.
Dilraba drama for the female lead character “The King’s Woman”;
there; she was willing to appear in a historical varitety of flamboyant outfits – both in her hair and make up on the drama when perfoming her films. and her specially designed clothes could be greate gorgeous; Sophisticated design adds to the classiness of this drama.
King's woman-Final scene Li's death
The young actress’s shone through, and she quickly rose to the top; she is just prettying face when fascinated by her beautiful eyes. Dilraba award-winning the China Golden Eagle TV Art Festival Recap “金應女新" in the last years.(2018)

Druing the fillming, female lead character’s foucsed;
she was first go the script, there were many parts of fell to pressure then, but try on good have to deal with the team work and best perfomace - wish to the audience will receive it.
Indeed, her First Female lead character The King’s Woman”, in 2017 is thought by one of her greatest fillms.
.+King's woman-Highlight sc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