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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year 756AD,
As time passes,
the legyed it;
We will traverl back in time,
Are u Reday reday?



독좌경정산(獨坐敬亭山) - 이백 ( 李白 )
경정산에 혼자 앉아
衆鳥高飛盡 ( 중조고비진 ) : 뭇 새들은 높이 날아 사라지고
孤雲獨去閑 ( 고운독거한 ) : 외로운 구름홀로 한가로이 떠가네 .
相看兩不厭 ( 상간양불염 ) : 서로보아도 싫증나지 않은 건
只有敬亭山 ( 지유경정산 ) : 다만 경정산이 있을 뿐이라네 .
경전산 ( 敬亭山 ) 은 안휘성 선성 지구 ( 선주 ) 에 있는 산으로
이백이 말년을 보낸 곳으로 세속을 벗어나 항상 변함없이 서 있는
경정산을 바라보며 지은 시이다 .


We are waiting to Fantastic Dilrab;
As you know that she quickly rose to the top!
Also #Congratulations to Miss Dilraba for winning the
#Best Rising Star of the 2020 Asia Contents Awards!
As you known, The durnken pet #李白 (Li-Pai) had failled into
the rivwier while chasing the moon,
From now on him a poem, Some like to Miss Dilraba's Beauty
who remembering to him a poem
#獨坐敬亭山#.
바라보아도 서로 싫증나지 않는 건 다만 경전산뿐이로다
# 경정산을 마주하지만 백번을 보아도 싫증나지 않는다.
이백이 경전산을 보며 지었던 시의 한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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